etc
제31회 동래읍성 역사축제
축제 가고 싶은데 같이 갈 사람이 없어서 응원을 핑계로...
Youngjin Yeom
2분 읽기
목차
개요
동래읍성역사축제에 가고 싶었는데 혼자 가기는 좀 그래서 현재 근무지에서 즐길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일 것 같아, 응원도 할 겸 애매한 신분으로 참가하는 척을 해봤습니다.
Day 1 (10월 24일 금)
18시 퇴근.
비가 와서 읍성 축제 관람은 어려울 듯해, 혼자 명륜1번가에 가서 일자리경제과 주사님들께 인사드리고 간단히 맥주를 한 잔 한 뒤 집으로 돌아갔다.
세트 메뉴는 1만 원에 메뉴 교환권 2장을 받을 수 있었다.
1인 1회만 구매 가능했지만, 보통 메뉴 하나가 1만 원인 점을 감안하면 세트 구매 시 사실상 반값이었다.
Day 2 (10월 25일 토)
(메모 없음.)
Day 3 (10월 26일 일)
(메모 없음.)
결론
힘들어서 후회한 적은 없지만, 가요제에서 사람들이 앙코르를 외쳤을 때는 약간 세상이 무너지는 느낌이었다...
